Loading...
Loading...
진료실이 공통으로 쓰는 한 층 위에 전문 AI를 얹습니다. 모든 단계에서 결정권은 의사가 쥡니다.
DermatoScan·WoundScan 등 자사 앱이 같은 기반 위에 올라갑니다. 외부 3rd-party 버티컬 AI도 에테르힐 임상 검증을 거쳐 Layer 2에 입점할 수 있습니다.
Dockie-talkie가 진료를 구조화된 기록으로 바꾸고, Clinical Copilot이 그 위에서 추론합니다. 모든 전문과목이 함께 쓰는 공통 층입니다.
Clinical OS가 그 기록을 예약·접수·수납·팔로업 등 실제 운영으로 잇습니다.
AetherHeal은 의사 감독형 의사결정 지원을 만듭니다. AI는 보조할 뿐 스스로 진단하거나 의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아직 출시 전이며, 이 문서의 전망 수치는 결과가 아니라 가설 또는 목표입니다.
Whitepaper가 다루는 내용
어느 진료실이든 대화하고 기록하고 검토하는 과정은 똑같습니다. Dockie-talkie가 그 층을 맡아 실제 진료를 의사가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화된 기록으로 바꿉니다.
AI는 보조할 뿐 스스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의사가 검토하고 고쳐 승인하며, 최종 책임도 의사가 집니다. 근거가 뒷받침될 때만 그만큼만 주장합니다.
각 제품이 지금 어디까지 왔는지, 어떻게 검증하고 나서야 신뢰하는지,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지, 그리고 일상 업무 보조에서 규제 대상 임상 사용까지 어떻게 나아가는지를 이 문서에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