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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therHeal · 팀 소개

진료와 기술을 잇는
사람들.

진료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제품으로 만들고, 필요한 사람에게 전합니다. 의료, 기술, 사업과 콘텐츠를 잇는 AetherHeal의 다섯 사람입니다.

팀 소개

01

CEO / MD (EU/KR)

주지훈

Dr. Jee Hoon Ju

대한민국 의사

02

CTO

최동혁

Dr. Dong Hyuk Choi

KAIST 문화기술대학원 공학박사

03

CSO

박동우

Dong Woo Park

홍익대학교 기계공학과 학사

04

Producer, Marketing

함유경

Ham Yoo Kyung

SADI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과 학사

05

Chief Engineer

양은석

Eun Suk Yang

순천향대학교 컴퓨터공학과 학사

일하는 구조
의료 · 기술 · 사업 · 마케팅
함께 만드는 것
환자 여정의 연속성
업무의 출발점
진료 현장의 문제와 여행객의 경험

05 / SHARED DIRECTION

서로 다른 시선, 하나의 방향.

진료·기술·사업·콘텐츠가 만나, 한 사람을 향한 진심을 함께 만듭니다.

05 / SHARED DIRECTION서로 다른 네 가닥의 리본이 하나의 방향으로 이어져 아치를 이루는 조형물
연결에 관한 탐구
01

우리의 일

진료 현장에서 찾은 문제를 함께 풀어갑니다.

주지훈 대표가 의료 현장의 문제와 제품 방향을 정하고, 최동혁 CTO가 기술과 구현을 이끕니다. 양은석 Chief Engineer는 18년 넘게 대규모 실시간 서비스의 서버를 만들어 온 경험으로, 제품을 받치는 서버와 데이터 구조를 설계하고 운영합니다. 박동우 CSO는 사업과 파트너십을 연결합니다.

함유경 PD는 콘텐츠와 마케팅을 맡습니다.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에게 어떻게 설명하고 보여줄지 함께 만듭니다.

현장의 질문을 제품으로, 제품의 가치를 사람에게.

02

함께 만드는 방식

사람이 방향을 정하고, AI 도구와 함께 만듭니다.

팀이 풀 문제와 우선순위를 정하면 AI 도구가 자료 정리, 코드 탐색, 시험판 제작과 테스트를 돕습니다. 사람은 결과물을 검토하고 다음 단계를 결정합니다.

진료에 관한 판단은 의사가 맡습니다. 개발 과정에서는 바뀐 내용과 확인한 근거를 함께 남겨, 다음 작업이 앞선 결정에서 이어지도록 합니다.

구체적인 질문에서 출발하기

누가 어떤 순간에 어려움을 겪는지부터 묻고, 먼저 풀 일 하나를 정합니다.

직접 볼 수 있게 만들기

화면과 시험판으로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팀이 같은 결과물을 보며 이야기합니다.

만든 것을 함께 살피기

사용 흐름, 표현과 테스트 결과를 함께 검토하고 다음 수정에 반영합니다.

다음 사람에게 이어주기

결정한 이유와 남은 일을 기록해 개발, 사업과 콘텐츠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합니다.

03

함께 일하기

함께 풀고 싶은 문제를 들려주세요.

의료 경험, 제품 개발, 파트너십, 콘텐츠 중 어떤 접점에서 함께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관심 있는 문제와 직접 만든 것을 짧게 보내주세요.

관심 분야와 가능한 협업 방식은 대화에서 구체적으로 맞춥니다.

함께 일하기

함께 풀고 싶은
문제를 들려주세요.

관심 있는 문제와 직접 만든 것, 함께 해보고 싶은 일을 이메일에 담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