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자와 언어 방향 보존
누가 어떤 언어로 말했는지 발화 단위로 남겨 의료진이 앞뒤 맥락을 다시 볼 수 있게 합니다.
01 · 진료실의 언어 공백
01원장에게 필요한 것은 문장 하나의 번역보다 진료 대화 전체의 맥락입니다. 환자가 무엇을 물었고 의료진이 어떤 표현으로 답했는지 다음 직원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통역 인력을 바로 부르기 어려운 시간에는 동의 과정과 사후 주의사항을 여러 번 끊어 말하게 됩니다.
같은 시술명도 직원과 외부 통역자가 다르게 옮길 수 있습니다. 원장은 표현을 다시 맞추는 데 시간을 씁니다.
누가 어떤 말로 설명했는지 남지 않으면 문의와 진료 뒤 연락에서 같은 내용을 다시 확인합니다.
02 · 한 번의 통역 세션
02세션 안에서 화자와 언어 방향을 유지합니다. 의료진은 통역 중인 문장과 원문을 함께 보고, 진료가 끝난 뒤 필요한 부분을 다시 확인합니다.
환자의 언어 방향을 고르고 의원에서 쓰는 용어집을 불러옵니다.
발화와 화자를 구분해 원문을 세션 안에 보존합니다.
환자와 의료진의 대화를 정해 둔 언어 방향으로 연결합니다.
시술명과 약물명을 의원 용어집에 맞춰 일관되게 표시합니다.
의료진이 원문과 통역문을 함께 살펴보고 필요한 부분을 확인합니다.
다시 듣기와 텍스트 내보내기로 다음 안내에 쓸 대화 기록을 남깁니다.
Dockie Talkie 세션이 이 흐름의 정본입니다. 예약이나 EMR을 포함한 병원 정본 시스템에 접근하지 않는 self-serve 소프트웨어로 제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03 · 제품 화면과 기능
03
진료실에서 바로 열고,한 화면에서 대화 상대와 언어를 확인합니다. 복잡한 설정 화면을 오가지 않고 진료 대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누가 어떤 언어로 말했는지 발화 단위로 남겨 의료진이 앞뒤 맥락을 다시 볼 수 있게 합니다.
시술명과 약물명처럼 표현이 흔들리기 쉬운 단어를 의원에서 정한 형태로 관리합니다.
대화 원문과 통역문을 다시 보고 텍스트나 리포트 형태로 내보낼 수 있게 구성합니다.
04 · 현재 상태와 도입
04Beta opening preparation · 2026.09.01
VAT 포함
의원 단위 self-serve 소프트웨어
Founding 100은 할인 상품이 아닙니다. 직접 온보딩할 수 있는 의원 범위를 100곳으로 정한 운영 기준입니다.
Whitepaper v1.4 · 2026.08.08 기준